호텔 아르누보 역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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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써니 조회 0회 작성일 2022-08-15 05:53: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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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4단계니까 방 빼달라"…쫓겨난 장기투숙 청년들 / JTBC 뉴스룸

수도권의 거리두기를 4단계로 올린 뒤 정부는 호텔 객실을 3분의 2까지만 채우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이 때문에 호텔에 장기투숙을 했던 청년들이 쫓겨나는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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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정기자 #JTBC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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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ywyw : 올해 6월 화면에 나온 호텔에서 장기투숙을 하고 있던 사람입니다. 다짜고짜 금요일에 전화가 와서 코로나 4단계이니 그 다음주 월요일에 방을 빼줘야 한다라고 하더라구요. 황당했습니다. 금요일에는 일하고 있었고, 토요일과 일요일 사이에 방을 구하고 짐을 정리하고 옮겨야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각자 다 방에서 생활하는데, 2/3로 제한한다는 뭔 개소리가 또 있을까요. 정말 아찔했습니다. 결국 이게 이렇게 뉴스에 나오네요 ㅋㅋㅋ
이수정 : 책상에 앉아서 생각하는 대책이
장기투숙객들을 쫓아내는건가요?
이것이 최선인가요?
AGL : 이 사안 진행한 의원도 짐싸서 내보내면 깔끔할듯.
w수혀니 : 여행객을 받지 말아야지 왜 장기투숙객을 내보내지? 고정수입이고 코로나쪽도 그게 더 안전한대....정부가 생각없이 발표하고 실행 하는 일 때문에 맨날 국민들만 힘들어지는듯!
박현우 : 와 이래서 책생물림도 현장경험 해야한다는 말이 옛부터 있었구나

[제보는Y] 총지배인이 숙박비 빼돌렸는데...호텔은 투숙객에 "나가라" / YTN

[앵커]
최근 서울 강남에 있는 유명 호텔에서 지배인이 장기 투숙객들의 숙박비를 개인 계좌로 받아 빼돌린 뒤 잠적했는데요.

호텔 측은 해당 지배인이 아니라 투숙객들에게 돈을 더 내거나 방을 빼라고 강요하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호텔 측이 일방적으로 전기마저 끊어버리면서 졸지에 방랑자 신세가 된 투숙객이 한둘이 아닙니다.

제보는 Y, 송재인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초 귀국한 김판준 씨는 1년간 머무를 임시 거처로 서울 강남의 4성급 레지던스 호텔 방을 빌렸습니다.

그렇게 반년쯤 '호텔 집' 생활을 해오던 지난달 말, 여느 때처럼 귀가한 김 씨는 방문에 붙어있는 '퇴실 공지문'을 발견했습니다.

계약 기간이 다섯 달도 더 남았는데 7월까지 당장 방을 빼달라는 거였습니다.

[김판준 / 호텔 투숙객 : 말도 안 되는 소리니까…. 전 어차피 계약을 1년 치를 내고 들어왔는데, 계약 기간이 남아있는데 저하고는 상관없다고 생각했죠.]

호텔 측에 물어보니 황당한 답이 돌아왔습니다.

김 씨가 계약 당시 투숙비 천만 원가량을 선입금했던 총지배인 A 씨가 그동안 개인 계좌로 받아둔 돈을 빼돌리고 사표를 썼는데,

호텔 측에 납부된 돈은 없는 셈이니 계약한 방을 빼든 돈을 내든 하라는 겁니다.

[호텔 관계자 : 저희로서는 저희한테 돈을 내셨다는 내역이 없기 때문에 들여 보내드릴 수가 없는 거예요.]

돈을 더 낼 순 없단 말에 돌아온 건 호텔 방 출입 차단이었습니다.

[김판준 / 호텔 투숙객 : 적어도 짐을 싸고 다른 데 구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는 줘야 하지 않느냐…. 적어도 약이라도 꺼내게 해달라고 부탁했고…. 매일 먹지 않으면 안 되는 약입니다.]

하루아침에 퇴실 통보를 받은 건 김 씨뿐이 아닙니다.

확인된 피해자만 10명 가까이 되는데 지배인 A 씨가 자신이 대표라고 적힌 사업자등록증까지 보여주면서 숙박비도 깎아주겠다고 해 별다른 의심 없이 돈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호텔 측의 추가 결제 요구를 거부했다가 호텔방문 출입이 차단된 건 물론, 전기마저 뚝 끊겨버렸습니다.

[B 씨 / 호텔 투숙객 : 전기가 전부 안 들어오고 화장실에서 전혀 씻을 수가 없고 휴대전화 충전할 수도 없어요. 못 씻고 휴대전화 충전도 못 한다 이건 그냥 나가라는 거죠.]

[C 씨 / 호텔 투숙객 : 자기네들은 죽어도 못 열어주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럼 열어주지 말라 하고 문이 안 잠기게 문에 테이프를 붙여놓고 문을 개방하고 살고 있는 상태죠 지금….]

직장과 지인 집 등을 전전하며 방랑자 신세가 된 투숙객들.

이런 상황에서도 호텔 측은 투숙 예약을 받으며 영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호텔 측은 투숙객들이 추가 결제를 해야 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전 지배인 A 씨가 지나치게 싼값에 방을 빌려준 만큼 이제까지 낸 돈을 감안하더라도 이미 투숙객들의 선 결제비는 바닥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오히려 지나치게 싼값을 부르면 당연히 의심해봐야 했던 거 아니냐고 투숙객들을 탓하며, 본인들이 A 씨에게 돈을 청구하면 된다고도 말했습니다.

경찰은 지배인 A 씨의 횡령 혐의 수사와 함께 투숙객들의 고소장 접수에 따라 호텔 측의 권리방해 혐의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YTN 송재인입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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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동 : 저런 상황이 자신에게도 일어날수있는일입니다
직원관리 못한책임을 고객에게 책임을 묻다니
있을수없는일이죠
MUJE : 우와~ 강남에서도 평이 좋기로 유명한 '역삼아르누보시티' 정말 시설이 좋아보이네요ㅎㅎ 꼭 한번 묵고싶어요^^
ON ARA : 완벽한 공금 횡령인데 이걸 투숙객에게 전가 하는 것은 호텔의 무성의한 태도이기에 이런 호텔은 공개 되어야 합니다
임형규넘버원철거 : 총지배인을 호텔에서 채용을 했으니,
투숙객과는 법적으로 전혀 상관이 없다.
모든 책임은 호텔측에 있다
Leo : 지배인이 맺은 계약이라는 증거가 있고 지배인 스스로가 계약 주체로서의 자격이 있음을 보였다면 오히려 호텔 측에서 투숙을 보장해줄 책임이 민사적으로는 있다고 봅니다. 호텔은 그 지배인에게 책임을 물어야 맞는 거고.

[일상] 똑똑한 재택패키지ㅣ 오전 8시에 체크인 되는 호텔이 있다고? (feat. 알차게호텔이용하기, 레지던스, 강남아르누보씨티)

해가 막 뜨고 있는데
이 시간에 호텔을 간다고?
이렇게 일찍 체크인이 된다고??

잘봐
오전 8시에 체크인 하는 거 보여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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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아르누보씨티 똑똑한 재택근무 패키지를 소개합니다.

#레지던스패키지 #vlog도있어봐봐

레지던스성애자 오쩡이 레지던스를 어떻게 알차게 이용하는지 영상 있어요♥
나와함께 즐겨보아요 혼자만의 시가안~
도도찌니 : 오쩡님, 되게 귀여우시군요. 혼자서도 이렇게 잘 놀수 있다니, 유용한 영상 잘 봤어요.
Prod. Dr.SonSet ・프로듀서 닥터 썬셋 : 코로나 때문에 이런 패키지도 나오는군요~^^ 신세계 영접했습니다 ㅎㅎㅎ 호텔 제대로 누리셨네요~^^ 오쩡님 잘 보고 가요~^^
김형수 : 재택 근무 맞아요?
짐 푸는걸 보고 먹는걸 보니
강남에 여행 가신것 같은데.... ^^
mathi king : 잘 보고 갑니다. 오쩡님 ^^
응그래 : 아 여기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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