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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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슬러시Q 조회 3회 작성일 2021-10-26 18:09: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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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mmended for baristas: Men’s hairstyle] 바리스타에게 추천하는 남성 헤어스타일 - MUNUMI and EMPTY - South Korea

#바리스타 #헤어스타일 #준세이

HAIRCUT @empty.junseok
MODEL @hongecob
FILM @empty.junseok

I say JUNSAY 안녕하세요 준세이입니다.
첫 영상으로 각각 다양한 직군으로 활동하시는 분들께
저만의 해석으로 스타일을 추천드리는 영상을 제작하게되었습니다.
이 영상을 시작으로 제 채널에 하나의 카테고리로
‘ Recommended for who ‘ 라는 주제로 차곡차곡 영상을 만들어보려합니다.

촬영에 응해주신
타인을 비방하여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JUNSAY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empty.junseok

Model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hongecob
Suyeon LEE : 오오 영상미도 너무 좋고 컨텐츠도 넘 좋아요! 다음엔 좀더 긴영상으루 만들어주세여~~bb
피오코 : 와 영상도 스타일도 장난아니네요….❤️‍센스맨
Sup : 영상 너무 좋아요!! 빨리 다음 영상 ㄱㄱ!!
고가빈 : 화질이 좋네요 ^^ 어떤거로 찍으시나요?
JK KIM : 사이드다운펌이나 펌시술은 따로 안하신걸까요?!
전체적인 기장감과 손질법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ㅎㅎ

[Empty Recommends - Process of Down Perm] 엠티에서 추천하는 다운펌 - EMPTY - Seoul, South Korea

#다운펌 #헤어스타일 #준세이

HAIRCUT @empty.junseok
MODEL @nohyunn
FILM @empty.junseok

I say JUNSAY 안녕하세요 준세이입니다.
평소 직모이거나 두꺼운 모질 때문에 스타일링이 어려웠던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 Natual and Down Perm ' 스타일입니다. 가끔은 페이드가 아닌 깔끔한 라인으로 스타일을 완성해 보십시오.

촬영에 응해주신 노현송님 감사합니다.
피오코 : 멋져용♥️
이진철단장 :
원숙 강 : 와우~~^^

준세이의 편지.avi

준세이의 편지
당근 : ‘어설픈’ 첼로 연주처럼, 이십대의 사랑은 무언가 서투르고, 실수를 반복하지만 그래서 더 아름답게 기억되는 것 같아요.
남선영 : 편지에서 진심이 느껴지네. 헤어진 사람에 대한 미련을 정리하면서 담담히 써내려간 그들만의 일기랄까..상대의 행복을 빌어줄 수 있어서 다행이네... 이로써 어른이 되었구나.. 30살의 어른
금정역4번출구 : あおい
아오이

突然手紙を書くことを許してほしい。
갑자기 편지 보내는 거 용서해 주길 바래.
そして、これがおそらく、最初で最後の、とても長い手紙になるであろうことも。
그리고, 아마 이 편지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내는 아주 긴 편지가 될 거라는 것도.

僕は今、梅ヶ丘のアパ-トにいます。
나는 지금. 우메가오카의 아파트에 있어.
フィレンツェから逃げだし、・・そう、逃げ出して、日本に戻って来たばかりです。

피렌체에서 도망쳐나와, 그래. 도망쳐 나와 일본에 돌아온지 얼마 안돼.
今日、久しぶりに下北に行きました。
오늘, 오랜만에 시모기타에 갔다왔어.
君と出会った、あの街です。
너를 만난 그 곳이지.

あの街の、あの店で、僕たちはすれ違った。
그 거리, 그 가게에서 우리는 스쳐 지나갔지.
言葉もないほんの一瞬のすれ違いを、僕はどうして憶えていたのか・・
말도 나누지 않은 한순간의 스쳐지나감을 나는 어떻게 기억하고 있었는지...
次に再会した時、君は怪訝そうにしていたけど、僕はあの美術館には以前からよく通っていて、
다음에 다시 만났을 때, 너는 의아해 했지만 나는 그 미술관에
そこに新しい受付の女の子が入ったことを憶えていたし
이전부터 자주 다녔었고, 그곳 안내창구에 여자애가 온 것도 알고 있었고,
その子がアルバイトだということも、学部は違うけど、同じ大学に通っていることも
그 애가 아르바이트라는 것도, 학부는 달라도 같은 대학에 다니고 있다는 것도,
それから、その子がいつも独りぼっちでいることも、知っていました。
그리고 그 애가 항상 외톨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어.

 

一人でいることに、冷静でいられる女の子、僕は君のことをとても強い人だと思っていた。
혼자있는 것에 냉정해질 수 있는 여자. 나는 네가 정말 강한 애라고 생각했었어.

でも、本当の君は違った。
하지만 실제의 너는 달랐어.
寂しくて、誰かに甘えたくて、なのに、意地っ張りで強がりで、どう扱っていいのかわからない。
외로워서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지만 고집이 세고 자존심이 강한 너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랐어.

あの頃、僕たちはどちらも19で、まだまるで子供だった。
그때 우리는 둘다 스무살이었고, 아직 어린애같았어.
だからといって、どうしてあんなにドキドキしたんだろう。
하지만 왜 그렇게 두근거렸는지...

初めてかかってきた、君からの電話、初めてのデ-トの約束、
처음 걸려온 너의 전화. 첫데이트의 약속.
待ち合せをした喫茶店、初めて一緒に見た映画。
만나던 찻집. 처음으로 함께 본 영화.
気に入った音楽や本が見つかると、僕は誰よりも真っ先に、君に伝えた。
마음에 드는 음악이랑 책이 있으면 나는 누구보다도 먼저 너에게 알려줬지.
僕たちはいろんな話をしたね.

우리들은 많은 얘길 나눴었지.

君の子供時代の話。
너의 어린 시절 이야기.
君のお父さんは日本人で、だから君は、あおいという
너의 아버지는 일본인이고 그래서 너는 아오이라는
日本の名がついたこと、そのお父さんを早くに事故で亡くし、
일본 이름을 갖게 된 것. 그 아버지가 일찍 사고로 여의고
お母さんの再婚相手と、新しい家族に、君は
어머니의 재혼상대 가족과 살게 되었고 넌 아무리해도
どうしてもなじめなかったこと、ずっと孤独だったこと、
정을 붙이지 못했다는 것. 줄곧 고독했었다는 것.
祖国を知りたくて留学を決意したこと。
조국을 알고 싶어서 유학을 결심했다는 것.

 

君は、自分の居場所を探していると言った。
너는 자신이 머물 곳을 찾고 있다고 했지.
初めて君が僕の部屋を訪れた、あの夜、僕は一晩中君のことを考えて眠れなかった。
처음으로 네가 내 방에 들렸던 날. 그날 밤, 난 밤새 네 생각을 하느라 한숨도 못잤어.

君と過ごしたあの頃の一つ一つが、変わらずに残っていると思ってたけど、
너와 함께 보낸 그 때의 모든 것이, 변하지 않고 남아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僕たちが待ち合わせをしたあの喫茶店は、今はもう取り壊され、新しいビルに変わってしまった。
우리가 만나던 찻집은 지금은 철거되고 새로운 건물로 변해버렸어.
あの中古レコード店も、今は別の店に移り変わり、あの街にはもうありません。
그 중고 레코드점도 지금은 다른 곳으로 옮겨갔고. 그 거리에는 이제 없어.

君は憶えてますか、僕たちのお気に入りの場所だった、大学の記念講堂の脇にあるコンクリートの階段で
기억하고 있어? 우리가 즐겨찾던 대학 기념강당의 옆 콘크리트 계단에서
チェロを弾いていた学生がいたことを。
첼로를 연주하던 학생이 있었다는 걸.
いつも決まった同じ曲で、いつも決まった同じ箇所を同じように間違える
항상 똑같은 곡의 항상 똑같은 부분을 틀리던,
あの学生の下手くそなチェロの音色に、僕たちは、笑ったね。
그 학생의 서툰 첼로 연주에 우리는 웃었었지.

初めてキスをしたあの場所で、あの時聴いたあの曲目を、
처음 키스한 그 장소에서, 그 때 들었던 곡목을
あおい、僕は・・もう忘れてしまいました。
아오이. 나는... 이젠 잊어버렸어.

 

とりとめのない昔の話、そう、もう昔の話です。
돌이킬 수 없는 지난 이야기. 그래... 이젠 지난 이야기야.
最後まで読んでくれてありがとう。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ミラノまで君に会いに行った時、大人げない態度をとってしまった自分を、
밀라노까지 너를 만나러 갔을 때, 어른스럽게 행동하지 못한 나를,
今はとても恥ずかしく思っています。
지금은 몹시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어.
申し訳なかった。
미안했어.
一緒に暮らしている彼に、どうかよろしく。どうか元気で。
함께 살고 있는 남자 친구에게도 안부 전해 줘. 잘 지내.

最後に、君が幸せでよかった。
마지막으로. 네가 행복해서 다행이야.

遠いミラノにいる、あおいへ
멀리 밀라노의 아오이에게

今はもう別々の人生を歩いている、順正より
이제는 각자의 인생을 살고 있는, 쥰세로부터
김현철 : 과거를 되새기지도 말고 미래에 기대하지도 말고 지금을 살아가야만 해 (준세이가 아오이에게 쓴편지 중에)
Gbi sw : 그 흔한 안부나 말 한마디 제대로 받을수도 건넬수도 없었지만... 이미 잔잔히 충분히 눈으로 마음으로 서로에게 건넸던 안녕히.. 가.. 아직도 한켠에 가라앉아 있네요.. 이제는 시간이 실어놓은 어느즈음에서 묻어놓은 그 사람.. 통증으로 남겨져 있지만.. 저들처럼 아름다웠던 마음 만큼은 소중했음을..

... 

#준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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