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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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니 조회 2회 작성일 2022-05-13 18:35: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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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쇳덩이가 가볍고 튼튼한 스테인리스 그릇으로 만들어지는 과정ㅣ스테인리스 특수금속 가공 공장ㅣ극한직업

※ 이 영상은 2019년 1월 30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뜨거운 제조의 현장 - 무쇠 그릇과 스테인리스 그릇>의 일부 입니다.

‘스테인리스’는 우리 실생활에 있어 아주 밀접한 금속 중 하나이다.
수저, 냄비, 보온병 등 그 활용도도 무궁무진한 것이 특징인 스테인리스는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경기도 안산에 있는 한 특수금속 공장은 아침부터 1,500℃ 이상의 온도로 스테인리스 용해 작업을 하기 때문에 숨 막히는 열기와 땀으로 가득하다. 쇳물 주조 작업 땐 불꽃이 사방으로 튀어 이들에겐 선글라스와 방열복은 필수이다.
용해 작업이 끝나면 거대한 스테인리스 주괴(잉곳)의 형태를 잡는 단조 작업과 막대기 또는 판 모양으로 가공하는 압연 작업이 이어진다.
이 과정을 통해 탄생하는 1차 가공 제품들! 그리고 하루 1,200개의 압력솥을 만들어내는 스테인리스 주방용품 공장이 있다.
단순히 기계를 통한 작업이 많아서 간단해 보일지는 몰라도 공정만 해도 30여 가지에 육박할 정도로 까다로우며 사람의 손을 필요로 하는 섬세한 작업이 많다고 한다.
기계가 많은 만큼 소음으로 인해 귀마개를 상시 착용하는 공장 작업자들의 치열한 일상.
추운 겨울을 많은 사람들이 더욱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 중인 사람들을 만나러 가보자.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뜨거운 제조의 현장 - 무쇠 그릇과 스테인리스 그릇
✔ 방송 일자 : 2019.01.30

#극한직업 #생산과정 #생산현장 #스테인리스 #단조작업
카카딘 : 출선작업하는 사람으로써 방열복 안면보호구없이 작업하는거에 놀랍네요 안전용품지급과 개선작업이 많이 시급합니다 안전에 투자 많이하셔야겠네요
김용수 : 우리가 별생각없이 사용하는 제품들이 이렇게 많은 분들의 공으로 만든다고 하니까 존경심이 생깁니다.
우주소년아톰 : 직원분들 고생이 많으시군요. 작업환경이 위험해 보여서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힘내셔서 멋진 작품 계속 부탁드립니다. 주방의 스텐제품들이 새롭게 보입니다
현민 : 뭐 하나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없구나.. 다들 대단하신 분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k jg : 우리가 편히 쓰는 스텐레스가 이렇게 복잡하고 함들게
만들어 지네요 대단합니다

수작업으로 하루 3,000개 생산, 경력 30년 이상 장인들만 있는 스테인리스 그릇 공장 | 수작업 스테인리스 그릇 제작 과정 | 극한직업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그릇을 만들기 위해 100% 수작업으로만 진행되는 스테인리스 그릇 제작 과정.
하루 종일 10kg 이상 나가는 봉을 들고 딱딱한 스테인리스 강판을 늘리고, 깎고, 둥글게 마는 일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성형이 끝난 그릇들을 용접하는 작업 또한 만만치 않다.
강한 불빛은 보호경으로 막는다 해도 뜨거운 열기는 어쩔 도리가 없다.
특히 한여름 얇은 옷을 입었을 경우, 화상의 위험까지 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스테인리스 그릇에 반짝이는 광을 내는 연마 작업은 온몸의 힘을 빼앗는다.
원하는 모양의 금형만 있다면 간장 종지부터 화로까지 만들 수 있는 이곳, 스테인리스 그릇을 만들기 위해 치열한 땀을 흘리는 현장을 소개한다.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스테인리스 그릇 제작
✔ 방송 일자 : 2016.03.09

#극한직업 #생산현장 #장인 #제작과정
TV ozilap : 저리 오래된 공장들... 작업장 정리 작업장 먼지 등 진짜 신경 안쓰고 기술자들 건강 안전에도 정말 신경 안쓰더만.... 요즘에는 공장 환경 좋게 만드는 작업도 나라에서 지원도 해 주더만 경영자들은 아무 신경도 안써... 환경이 좀 깔끔하고 위험도 덜하면 젊은층도 일할려고 하는 사람도 있을건데....
한민관벌쳐탄 : 몇천원 그릇인줄알았는데 많은 수고가 담기네요.
수작업의 장인들 대단합니다
정남진 : 수작업으로 굴곡들을 일정하게 만든다는게 대단하다 그리고 답답해도 방진 마스크 꼭 쓰고 하세요 건강이 최고 입니다
Hyeonkee Shin : 1970년대 초에 스테인리스 식기제조공장에서 시보리(판금 드로잉)를 수년간 했었는데 ... 50년 세월이 지났어도 작업방식이 달라진것이 별로 없다는 것이 어제일을 보는듯 합니다. 금속판이 때리면 늘어나는 연성을 이용하여 돌아가는 금형에 원형판금을 물리고서 강철롤러를 지렛대를 이용하여 강한 점압력을 가하여 늘려가며 금형의 형태로 변형을 가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많은 변형을 가할수록 금속판은 변형피로를 일으켜서 연성이 줄어들고 강해지므로 파손되기 쉬운데 롤러의 뒷편에 판대기를 대거나 신주(청동)막대를 보조로 대어주는 거죠. 재료는 주로 SUS 27을 많이 사용하였는데 SUS 24는 스테인레스라고 해도 염분에 녹이 슬기 쉽고 SUS 32종은 탁월하지만 철에 고가의 니켈과 크롬을 첨가하는 비율이 많을 수록 가격이 비싸지므로 공장에서 대량생산하는 물건일수록 가격경쟁이 심각합니다.
1970년대에는 시보리(드로잉), 버핑(연마),알곤용접들을 전문기능공들이 각기 작업을 전담했는데 공장안에 작업을 보조하면서 기능을 배우는 시로도(견습공)이 안보이고 모든 작업을 혼자서 다하는 것을 보니 철공중에서도 상 노가다에 속하는 스테인레스 식기 제조업도 일손구하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Sunshine Rice : 우리 아버님 들 수고많이 하시네요
휴식 시간은 제대로 챙기시는지 조심하시고
공장장님께선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랍니다 ‍♀️

인덕션 전기레인지용 스테인리스 그릇 한방정리

▶ 인덕션 검색 사이트 : http://jaih93.cafe24.com

□ 인덕션에는 스테인레스

≪스테인리스의 발명≫
1912년 영국의 해리 브리얼리가 철과 크롬을 합금하여, 녹이 슬지 않는 철강을 상업화하는데 성공합니다. 이 철강재가 바로 오늘의 주제 스테인리스 스틸(stainless steel)입니다.

스테인리스는 stain과 LESS의 합성어로 얼룩이 없는 금속이라는 뜻으로, 크롬이 12% 이상 함유되면 철안으로 침투하는 산소를 차단하는 원자 몇 겹 정도의 얇은 피막을 만들어 녹이 잘 슬지 않도록 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크롬이 철 표면에 얇게 녹을 만들어 산소가 철로 침투하는 것을 차단하여 녹이 슬지 않게 하는 원리입니다.

이 막은 흠집이 나도 바로 복원됩니다. 그래서 스테인리스를 철수세미로 닦아도 항상 반짝거리는 이유입니다.

그 외에도 녹이 슬지 않게 하고, 모양을 만들기 좋게 하고, 강도 등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니켈, 몰리브덴, 질소 등을 첨가하기도 합니다.

그럼 스테인리스 그릇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스테인리스의 종류≫
여러분은 스테인리스 종류는 딱 세 가지만 아시면 됩니다.
스테인리스는 부식을 피하고, 용도에 맞게 만들기 위해 첨가되는 원소에 따라 63 종류가 있지만 식기류와 관련된 스테인리스는 딱 세 개뿐입니다.
앞에 부치는 스테인리스강 표준명칭인 STS 빼고 304, 316, 430입니다.

304는 철에다 크롬18%, 니켈 8%를 첨가하는 것이 기본조성으로, 탄소가 적어 부식에 잘 견디고, 용접하기가 좋아 스테인리스 냄비 대부분에 쓰입니다.

316은 크롬17%, 니켈 10%에 몰리브덴 2%를 첨가합니다. 316에는 가격이 비싼 니켈이 더 들어가고 몰리브덴을 추가합니다. 몰리브덴은 소금물에 대한 부식에 저항하기 위해 첨가되고 인공관절, 임플란트나 염분에 버티는 해양구조물에 등에 쓰입니다.

니켈은 생산과 제조가 어려워 비쌉니다. 철에 크롬이 들어가면 STS430이 되는데, 거기에 니켈을 추가하면 304가 되고, 몰리브덴이 들어가면 316이 됩니다.
니켈이 비싸서 304가 가격이 비쌉니다. 거기다 316은 몰리브덴까지 들어가니 가격이 더 비삽니다.
316L이니 뭐니 하는 것은 특수한 목적으로 만든 스테인리스로 그릇을 만드는 재료가 아닙니다. 304면 충분하다는 사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음식을 조리할 그릇을 사는 것이지 스테인리스를 사는 것이 아닙니다.

304나 316만으로는 자석이 붙지 않아 인덕션에서 사용할 수 없어서 그릇 바같층에 강자성을 띠는 430을 한 겹 입혀줘야 인덕션에서 작동합니다.
알루미늄 프라이팬도 인덕션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바닥에 430을 한 겹 붙여줍니다.

≪스테인리스 그릇 제작 과정≫
자 그러면 이제부터 바닥 3중 그릇을 만드는 과정을 알아보겠습니다.
304스테인리스 원단에서 알맞은 크기로 잘라 프레스로 눌러서 냄비모양을 만듭니다. 중간층에 열전도를 목적으로 알루미늄을 넣고 맨바닥에 강한 자성을 띠는 430스테인리스 판을 붙여서 바닥3중 냄비를 만듭니다.

통3중은 바닥에 430, 중간에 알루미늄, 음식물이 닿는 안쪽은 304를 넣어 프레스로 눌러 성형을 한 후 연마재인 탄화규소로 문질러 광택을 냅니다,

≪인덕션에 좋은 스테인리스 그릇 고르는 요령≫
그럼 인덕션에서 사용하기 좋은 스테인리스 그릇을 고르는 요령입니다.

304와 316 어떤 것이 좋으냐?
304는 식기를 만들 목적으로 만든 것이고, 316은 그릇용이 아니고 의료용이나 해상구조물같이 특수 목적으로 만든 스텐으로, 그릇용으로는 304면 충분합니다.

316은 304에 비해 가격이 비싼데 그 가격에 비례한 성능이나 음식 맛의 증가는 아주 미미합니다. 304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304인지 316인지 표기가 안 되어 있다면 진단시약으로 304인지 316인지 판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시약을 떨어드려 색깔변화로 알 수 있습니다

바닥3중과 통3중 어떤 것이 인덕션에 좋을가요?
철판을 바닥에 붙인 것이 바닥3중이고, 전체를 통으로 감싸서 용접선 없이 만든 것이 통3중입니다.
인덕션에는 열효율을 높이기 위해 자기장을 받는 바닥 면적이 넓은 그릇이 좋습니다.
프라이팬처럼 윗지름이 크고 바닥 지름이 작은 것 보다는 위아래 지름이 같은 드럼통같이 생긴 그릇이 인덕션에는 열효율이 좋습니다.

통3중은 바닥이 얇아서 고온에서 가열 시 열팽창에 의해 바닥 중앙이 볼록하게 올라오거나 내려가는 배불뚝이 현상이 생겨서 인덕션 상판에서 그릇이 팽이처럼 돕니다.
보세요 30cm 자로 재봅니다. 휘어서 공간이 많이 떠 있네요 코팅 스텐팬인데 바닥이 튀어 나와 흔들리거나 팽이처럼 빙글빙글 돌아갑니다.

안쪽을 보면 가운데가 변색이 되고, 볼록 올라와서 기름이 옆으로 퍼져요 이런 팬에 계란프라이 하면 달라붙습니다. 변색까지 되어 이 팬을 사용하면 코팅에서 나오는 발암물질인 과불화화합물에 의해 위험합니다.
인덕션에는 배불뚝이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바닥 3중이 좋습니다.

참고로 가스 쓰시는 분은 바닥3중은 좋지 않아요. 가스불이 세면 옆면으로 불꽃으로 올라가면서 스텐냄비의 얄은 옆면을 가열하다 보니까 바닥보다 옆면이 먼저 끓는 현상이 발생하며 음식이 타기도 하고 그릇이 변색이 되어 보기 좋지 않습니다.

통5중 통7중은 어떨까요?
3겹 이상은 스텐그릇은 중간에 알루미늄과 구리가 들어가 열전도율을 높였습니다. 그러나 무게와 가격도 비례해서 올라갑니다.
열전도율을 높이기 위해 알루미늄을 넣었는데 구리까지 넣은 것은 성능의 증가 보다는 판매촉진과 차별화를 위한 마케팅 측면이 더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통5중 이상의 프라이팬은 대체로 무겁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프라이팬을 고를 때는 미리 무게를 알아보고 내 팔목이 견딜 수 있는지 테스트해 보고 사세요.

무거운 팬은 사용할 때도 씻을 때도 골칫거리가 됩니다. 그러다 하부장 깊숙이 처박히는 신세가 되기 일쑤입니다.
저집도 통5중 28cm 스텐팬을 사서 계란프라이 한번 해먹고 씻더니 아니다 싶었는지 하루도 안 돼 작은 것을 하나 더 샀습니다.

통5중 통7중이면 구리가 들어가 열전도율이 약간은 좋아지겠지만 가격차이 만큼이나 성능의 증가가 비례하는지는 회의적이어서 통5중 이상은 특수한 목적 외는 추천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통3중으로 충분합니다.

스테인리스 그릇이 너무 가벼우면 인덕션에서 진동과 소음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적당히 무거운 제품을 고르시기 바랍니다. 인덕션에서 무게가 무거우면 소음이 작아집니다.
그리고 자석을 붙여봐서 강하게 잘 달라붙는 것이 좋습니다. 힘없이 붙는 것도 있으니 반드시 붙여보시기 바랍니다.

중간 정리하면 인덕션에 좋은 그릇은 성능과 가격으로 최적화된 STS 304 재질에 바닥 3중으로, 들기에 무리가 없이 적당히 무게가 나가고 자석이 짱장하게 달라붙는 것이 좋습니다. 휘슬러도 304재질을 사용합니다.

≪스테인리스 연마재(탄화규소) 세척 요령≫
스테인리스 그릇은 광택을 내기 위해 탄화규소라라는 2급 발암물질을 시용하는데 스테인리스 깊숙이 박혀 있어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그릇에 기름을 두른 뒤 키친타올로 닦아서 까만 때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 여러 번 닦아야 합니다. 그 다음 베이킹소다로 닦아내고 식초를 넣은 물에 끓이거나 마지막으로 세제로 닦아내면 됩니다.
이 작업이 힘들면 전동드릴과 양모패드를 이용해 제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단 탄화규소가 있는지 테스트 해 보겠습니다. (문지른다)
보시죠. 예상대로 까맣게 묻어나옵니다.
그럼 전동드릴과 양모패드로 세척을 시작하겠습니다. 드릴에 패드를 끼우고 양모패드를 붙입니다. 찍찍이입니다.
그럼 세척을 시작하겠습니다.

다 닦았습니다. 패드를 보시죠. 까맣네요. 그럼 연마재가 묻어 나오는지 세제로 씻은 후 기름을 뿌리고 테스트하겠습니다. 나오지 않았습니다. 깨끗합니다.

≪스테인리스팬 안 달라 붙게 조리하는 요령≫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스텐팬을 강불로 가열하지마시고 중약불로 천천히 가열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덕션 최고 화력이 14라면 7 정도로..

예열이 되었다 싶으면 물을 뿌려 봅니다. 물이 지글지글 끓으면 아직 아닙니다. 좀 더 기다리세요. 프라이팬이 약 193℃쯤 되면 물방울이 동그랗게 구슬처럼 굴러다니는데 이를 “라이덴프로스트 효과”라고 합니다.
물이 아주 뜨거운 부분과 접촉할 경우 빠르게 액체가 끓으면서 철판과 물 사이에 증기로 이루어진 단열층이 만들어지는 현상입니다.

이 때 기름을 넣고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조금 있으면 기름이 물결치는 모양이 생깁니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거나. 팬 옆면이 노랗게 되었다면 과열입니다.
이 때 불을 끄고 30초 후 계란을 넣습니다. 대개 물방울이 굴러다니면 바로 기름을 넣고 계란을 넣다 보니 눌러 붙는 겁니다. 계란을 넣고 나면 원하는 온도로 올려 요리하세요. 안 달라붙습니다.


≪요점 정리≫
(304면 충분) 316은 그릇을 만들기 위한 합금이 아니라 특수한 분야에 사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것이고, 비싼 가격에 비례하는 특별한 성능증가도 없고, 음식에 있는 소금 정도는 304로도 부식이 되지 않으니까 304 재질이면 충분합니다.

(바닥3중이면 충분) 통3중은 얇아서 바닥이 휘어 인덕션 상판과 밀착이 되지 않을 수 있으니 그릇의 바닥이 평평하고 상판에 실제로 닿는 면적은 윗지름과 같은 드럼통 같은 모양으로 바닥3중이면 충분합니다.

(통3중 비추) 통3중 통5중 통7중으로 갈수록 열효율과 보존력이 좋다고 하지만 두꺼울수록 무게와 가격도 올라가므로 추천을 드리지 않지만 특수한 목적이나 능력이 되시는 분은 사시기 바랍니다.

(연마재 세척) 기름칠해서 닦고 식초를 섞은 물에 끓이고 베이킹소다로 한번 더 닦고 세제로 씻어준다.

(스텐팬 안달라 붙게) 중약불로 가열하다 물방울이 굴러 다니면 기름을 넣고 물결무늬가 생기면 불을 끄고 30초 후 계란을 넣으면 안 눌러 붙는다.

(스텐팬 광택 살리기) 과탄산소다 또는 식초, 구연산을 넣은 80도 정도의 물에 그릇을 담궈 놓는다.

♬Music by (HYP MUSIC)

재미난 과학 : 인덕션 검색추천시스템 바로가기 : http://jaih93.cafe24.com/
김성중 : 곧 자취하는데가 인덕션이라 그릇 검색하다 봤습니다. 내용이 체계적이고 이해하기 쉬워서 인덕션용 조리기구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ji eun choi : 선생님...진심 복받으실거에요. 이런 양질의 컨텐츠를 무료로 제공하시다니요!! 그런데 한가지 추가로 여쭤보고 싶은 부분이있어요~ 최근 어느 커뮤니티에서 본건데, 동일본 대지진후 일본에서 폐고철이 많이 수입되고.. 이것이 스텐냄비 제작에 사용될 수도 있다(?) 는 이야기들을 본것 같은데요. 혹시 국내산 스텐은 어디 제품을 사용하시나요?! 안전한 조리도구를 사용하고 싶은마음에 댓글 남겨봅니다.
공경 : 여러 실험을 해 보시고 주시는 정답 아니면 소신있는 결론을 주시는 과학 선생님 고맙습니다
삶의지혜 : 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궁금했던 부분을 깔끔히 정리해 알려주시니 마치 속이 다 시원하네요.
정확하고 깊이있는 정보에 감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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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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