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사람이 죽었는데..." 유지태를 충격에 빠트린 무술감독의 사망(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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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ason Douglas V… 작성일22-06-15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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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가 사회복지사를 꿈꾸게 된 계기를 밝혔습니다.
1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유지태가 유퀴저로 출연했습니다. 그의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이날 유재석은 "유지태 씨의 인생의 목표 3가지가 있는데 배우, 감독 그리고 하나가 더?"라고 물었습니다.
유지태는 "사회복지사다"라고 답했는데요. 그는 실제로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유재석은 사회복지사를 꿈꾸게 된 이유를 물었죠.
유지태의 답은 뜻깊었는데요. 그는 "어찌 보면 저희는 대중의 사랑을 먹고 큰 사람이다. 사회에 환원을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있다"라고 말했죠.
그뿐만이 아니었는데요.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습니다.
유지태는 "촬영 때 무술감독이 사고를 당해서 돌아가셨다"고 털어놨죠.
그러나 무술감독을 위한 제작협회, 사회 보장이 아무 것도 없던 건데요. 그를 충격에 빠트렸죠.
유지태는 "이렇게 10~20년을 헌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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