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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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앙철구 조회 4회 작성일 2022-05-27 09:41: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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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설사할 때, 만성 설사, 원인, 대책

이 영상은 계속 설사할 때 원인은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설명하는 영상입니다. 오늘은 설사 중에서도 오랫동안 지속되는 설사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누구나 한번쯤 설사를 안 해본 분은 없으실 텐데요. 대부분 며칠 설사를 하다가 좋아지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지만 하루 이틀도 아니고 설사가 오랫동안 지속되면 불안하고 걱정이 되기 마련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계속 설사를 하는 원인은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영상을 끝까지 보시면 오랜기간 잦은 설사로 고통받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속편한TV : 타임스탬프 - 시간을 클릭하면 원하는 내용을 바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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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 JJ : 선생님. 영상 감사합니다. 일주일에 두 세 차례 설사하고, 설사 후 약하게 복통이 하복부 중앙에 있고, 설사가 없으면 죽변 묽은변을 보고 있습니다. 반년이 넘었구요. 작년 9월 말에 대장내시경, 위내시경, 복부ct검사 했는데 문제 없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그냥저냥 설사약 한번씩 먹으며 버티고 있는데요. 아직 6개월이 안 되었는데 또 내시경 검사 등이 필요할까요? 아니면 그냥 과민성으로 생각하면 될까요?
jiwonanddc : 선생님 채널을 우연히 찾게 되었는데 너무나 상세한 설명에 너무나 감사드려요.
저의 남편이 15-6년 전 쯤에 대장항문암으로 항문에 근육과 장을 약 30 cm를 잘라냈는데요. 그리고 수술전 방사선치료와 화학치료를 받았습니다. 수술 후에도 암은 제거되었지만, 설사와 변비가 반복되다가 한 4년 전쯤 담석증때문에 담제거 수술을 한 후 2-3일에 한번씩 하루 종일 화장실을 들락날락 하는데요. 담제거 수술 후 설사는 돕는 보조제가 더 부작용을 일으킵니다. 몇번 의사들에게 갔었는데 딱 원인을 찾지 못했어요. 남편은 이 증상을 계속 가지고 살아야 하나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정상적 활동에 많은 제한을 받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홍시먹는곰 : 안녕하세요~! 영상 너무 잘봤습니다. 말씀을 너무 잘하셔서 머리에 쏙쏙 들어와요~
저는 크론병을 앓고있는데 항상 설사의 기준이 뭘까 궁금했었거든요~ 이번에 확실하게 알아가서 너무 좋아요! 장상피화생, 위축성위염 영상도 봤었는데 설명을 잘해주셔서 좋았어요~
구독 꾸욱 누르고 갈께요!!!
이홍원 : 박사님 덕분에 설사에 관한 기본지식을 알고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만성 설사, 병원에 꼭 가야할까요?

계속 설사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부분 설사를 하다가 하루 이틀이면 상태가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설사가 오랫동안 지속된다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야 하는데요!

설사는 소장이나 대장에 어떠한 문제가 발생해 대변에 있는 수분을 흡수하지 못하거나 반대로 몸 안에 있는 수분이 대변으로 빠져 나갈 경우에 발생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평상시보다 묽은 변을 하루 세 번 이상 볼 경우를 설사라고 판단하는데요.

그렇다면 만성설사를 판단하는 기준은 며칠일까요?

일반적으로 4주 이상 설사가 지속될때를 만성설사라고 하며 4주가 넘지 않을 경우는 급성 설사라고 판단합니다.

만성설사와 급성설사는 원인부터가 다른데요!

급성 설사의 경우 90%는 감염이 원인이 됩니다.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이며 복통과 열을 동반하지만 치료를 받는다면 1주에서 2주 사이에 해결됩니다.

만성 설사의 경우에는 감염의 원인인 경우는 별로 없으며 원인도 다양하며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경우도 드뭅니다.

이처럼 원인과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병원에 내원하실때 언제부터 설사를 했는지 담당 의사에게 알려주셔야 합니다.

설사가 오래 지속된다면 꼭 병원에 가보셔야 합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그 즉시 병원 내원과 정확한 진단을 요구하는데요.

첫번째는 10% 이상 체중이 감소한 경우입니다.

체중이 빠졌다는 것은 몸 어딘가에서 에너지가 많이 빠지고 있거나 음식을 먹었지만 음식의 에너지가 흡수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암이나 만성적인 염증 질환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번째는 설사에 피가 섞여 있는 경우입니다.

피가 나는데도 설사를 자주한다면 높은 확률로 질병으로 인한 설사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뒤틀리는 복통을 동반한 설사를 하거나 수면 중 설사 때문에 깨는 경우도 약으로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마지막으로 열이나 관절의 통증 그리고 피부 질환이 동반되는 경우는 꼭 내원해보시기 바랍니다.

만성설사의 대부분이 건강에 큰 지장이 없는 과민성대장증후군에 의한 설사이지만 위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에서 꼼꼼하게 검진을 받아보시고 정확한 원인을 찾으시길 당부드립니다.

꾸룩꾸룩 설사, 6개월 이상 계속 된다면?

나를 괴롭히는 설사,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황선혁 원장님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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