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경찰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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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씨종합대 조회 5회 작성일 2022-05-27 13:33: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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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경찰의 명령의 불응하고 총을 겨누다가 사살당하는 남성 [James Gar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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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맛바나나 : 와... 범죄자는 얼굴안가리고 경찰은 얼굴 가려주네.... 진짜 우리나라하고 정반대다
김정대 : 이런게 공권력이 가져야할 의무와 책임이다.
시민들은 안전을 느끼고 동시에 공권력을 견제 할수있어야하며
범죄자가 느껴야할 공포다.
이세진 : 이번 영상에 나온 경찰분들은 되게 인내심이 있으신것 같네요 끝까지 침착하게 이유를 설명해주는거 보아하니 그리고 총을 가지고 있는걸 본뒤 그래도 최대한 총을 쏘지 않으라고 하시는것 같고요
신갑부 : 저런 것들이 쌓이고 쌓이다보니 경찰들이 예민해지고 과잉단속을 할 수 밖에 없겠어요.

[2021/4/20]살인범을 총격사살해 버리는 미국경찰, exchange of gunfire[택사스주, 샌 안토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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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우측상단에 나오는 바디캠시간은 실제 현장시간과 다른경우도 있습니다.
GMT즉 그리니치표준시를 채택합니다 그러나 어떤 경찰국에서는 미리 시간을 현장시간과 맞게 조절하는 경우도 있고 아닌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 거기 있는 시간은 정확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합니다. 사건 자막이나 설명란에 있는 시간이 정확한 실제 시간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섬머타임(3월초에서 11월초)이 있어 한시간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참고사항#1]
평소에 보면 미국경찰은 왜 다리를 쏘지 몸통을 쏘냐고 의아해 하는데, 그것은 미국경찰 복무규정에 몸통(머리 팔 다리 를 제외한 가슴이나복부 부분)을 조준해서 발포하라고 되어 있어 그 규정을 따라는 것임.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제일 중요한 점이 총을 쏜다는 것은 위험한 상황이라는 것이고 위험한 상황에서 안전을 지키고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실탄을 발포하는 것임. 다리를 조준해서 발포하면 명중률도 현저히 떨어지고 만약 다리를 맞추었다고 치더라도 상대가 마약을 했거나 하면 총상을 당하고도 계속 경찰을 공격할 수 있음. 다리 맞추는 것도 쉽지 않음 움직임이 많고 가늘기 때문이며, 죽느냐 방어하느냐(제압하느냐) 일촉즉발의 0.1초 찰라의 순간에 달려드는 용의자의 다리를 조준하는것은 어리석은 행위임. 모험을 할 필요가 없음. 이미 경찰명령을 위반하고 경찰에게 무기를 들고 공격하는 것은 확실히 그 위험과 위협을 제거 할 때까지 몸통을 쏘는 것임. 이게 현재까지는 미국경찰의 업무절차임. 물론 간혹 몸통 쏜다고 쏜게 팔이나 다리에 맞는 경우도 없지는 않지만 그건 빗맞은 거지 일부러 거길 조준한 것은 아님. 몸통이 확률상 그나마 면적이 넓고 움직임이 적어 제일 명중률이 높음. 몸통을 조준하여 쏘다보면 빗 맞아서 팔과 다리 맞는 경우도 있음, 그나마 안맞는 경우보다는 나음, 그 만큼 맞는 확률이 높아짐. 몸통 맞는다고 다 사망하는 것도 아님, 급소맞지 않고 응급처치 바로 들어가면 사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음.이상적인 상상으로 인명존중 차원에서 정확히 다리를 쏴서 제압하면 물론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미국경찰에서는 몸통을 조준해서 쏘는 것임.
그러나 상대가 무기없는 맨손이거나 경찰이나 피해자의 생명에 위협이 안되는 상황에서는 비살상무기인 테이져나 빈백이나 40밀리 폼 프로젝타일 등을 먼저 사용할려고 함. 상황에 따라서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대처함. 어떨때는 상대가 무기 있어도 테이져나 빈백을 먼저 사용할 때도 있고 바로 실탄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함. 보통 보면 비살상무기는 상대가 옷을 두껍게 입은 경우 별로 효과가 없음. 비살상무기 맞고도 공격하는 경우도 많고 그럴때는 실탄 발포함. 두명의 경찰이 제압할 때 한명은 비살상무기 다른 한명은 실탄총 이렇게 들고 대처함.

[참고사항#2]
본 채널에서는 이 넓고 큰 미국 50개 주에서 발생하는 강력(살인/총격) 사건들을 위주로 올리기 때문에 미국은 사람 살 곳이 못 되는구나, 미국은 매일 저리 전쟁터구나, 경찰들 진짜 위험한 직업이네, 무서워서 어떻게 사냐? 등등 간혹 오해나 착각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총기 소지 자유화 내지는 신분 확인 후 허가증만 있으면 소지가 가능한 미국에서 총기사건 사고는 당연히 한국보다는 많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짐작하는 매일 총기 사고 나고 죽어 나가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지역에 따라 많이 차이가 납니다. 안전한 동네는 평생 총기 사고 한 번도 안 나는 곳들이 많고 위험한 동네는 이틀이 멀다 하고 총기사건 나는 곳도 있는 게 현 미국의 실정입니다. 보통 집값이 높고 학군이 좋은 동네가 안 그런 동네보다 안전합니다. 그리고 미국 경찰은 고역이다, 위험하다, 매일 전쟁인데 어떻게 경찰 하냐?… 등의 질문도 많은데 이건 어떤 각도에서 보느냐에 따라 각자 의견이 분분합니다. 제가 보는 관점은 그리 혐오직업이거나 고역인 직업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미국 사회에서 미국인들은 경찰이나 군인, 소방관들을 아주 많이 존경합니다. 경찰관 본인들도 직업에 대한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지고 소명감으로 일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20년만 일하면 평생 연금이 나옵니다. 직업에 대한 만족감이 상당히 괜찮은 곳입니다. 그리고 20년 근무 중에 총 한 번도 안 쏴봤다는 경찰분들도 많습니다, 미국은 참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자유가 많은 나라라서 미국사는 사람들 행동들의 스펙트럼이 아주 다양합니다, 저 밑바닥에서 저 위까지 아주 다양하다는 것이죠. 이것이 바로 자유가 보장된다는 방증이기도 하지요. 마약, 총기, 등등 이런 것들이 이런 다양한 스펙트럼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강력범죄가 없어지는 게 맞고 없어져야겠지요, 근데 천하의 미국도 이 총기 문제와 마약 문제는 그 해결이 호락호락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 미국 현지에서 (보고 느낀) 블릿.

In a Heartbeat by Kevin MacLeod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4.0 license.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
Source: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197
Artist: http://incompetech.com/

#미국경찰 #공권력행사 #실제상황
주혁잉 : 6:47 총 쏘고 손을 벌벌 떠시는데 용의자를 제압하기 위한 용기가 대단하시다고 생각 됩니다.
Hisu Bak : 총 버리라고 백번을 넘게 이야기 해도 거부해도 먼저 총을 쏜 후에야 대응 사격을 하는 교전 규칙을 잘 지키면서 일을 처리 하는구나!
서너 차례 경고 후 그냥 발포 하는게 아니였구나!
socool Im : 이 여자경찰분은 여경도 아니고 구경도 아니고
경찰이시네요.
최창훈 : 용의자를 사살해서 잘된일이지만 사망하신 분이 나오셔서 안타까운 일입니다
정성욱 : 인천여경 도주 사건 보고나서 이거보니까 진짜 화나네 시민들이 얼마나 두려움에 떨었으면 경찰차 오자마자 목소리들이 안도하고 믿고 있는 느낌이냐 그리고 출동한 여경도 용감하게 대치하고 싸웠네 저때 용의자 무섭다고 도망가버렸으면 진짜….동료나 시민이 위험했을거아냐

미국 경찰을 집으로 유인해 권총과 소총을 난사한 남성

#트루퍼미헌 #중대사건 #총격전

피닉스 경찰은 기습과 바리케이드 상황에서 5명의 경찰관이 총에 맞았고 4명의 경찰관들이 파편에 맞아 부상을 입었던 중대 사건 바디캠 영상을 공개했다. 이 생생한 영상에는 그날의 악몽이 고스란히 담겼다. 피닉스 경찰은 지난 2월 11일 오전 2시경에 자신의 아내가 강도로부터 총에 맞았다는 모리스 존스의 신고를 받고 집으로 출동했는데 이 여성은 나중에 사망한 걸로 확인되었다.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했던 첫 번째 경찰관은 문 앞에 서있던 모리스 존슨을 발견했고 그는 경찰관에게 "빨리 와봐요, 아내가 피거품을 물고 있다고요”라고 말하며 경찰관을 가까이 오도록 재촉했다. 경찰관이 가까이 다가가면서 집 안에 또 누가 있는지 묻자 존스는 자신 혼자라고 말한 뒤 숨겼던 권총을 꺼내 쏘아 오른쪽 팔에 중상을 입히고 반격할 수 없는 경찰관을 향해 여러 발의 총격을 가했다. 이후 존스는 현장에 더 많은 경찰관들과 대치를 벌였으며 경찰관들에게 소총을 난사하는 등 무모한 행동을 이어갔다. 결국 존스는 경찰과 대치하는 과정에서 집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사망한 그의 전 여자친구, 샤티파 로블리(29)도 가정 다툼을 벌이다 집 안에서 총을 맞았다고 당국은 밝혔다.
MJ J : 여자도..저런 현장에 직접 나서네.. 남성과 동등한 경찰..존경스럽습니다..
최민경 : 1번째 응답한 경찰 어떻게 살았냐 진짜 행운이네
신동민 : 미국경찰들 진짜 존경스립네...총기소지로 매번 목숨이 위태로움
임재우 : 처음 출동한경찰도 대단하지만 집안의 아기와 다른사람을 구하기위해 위험을 무릎쓰고 다가가다니 존경스럽습니다.다친 경찰관 모두 완쾌를 빕니다
명익 : 첫번째 경찰 진짜 천운으로 살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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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경찰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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