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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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방차 조회 1회 작성일 2022-06-23 17:28: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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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취향 전부 맞춰드립니다. 뽀큐트가 추천하는 칼은 무엇?

뽀밀리들의 요청이 쏟아졌던 칼 리뷰 콘텐츠!
드디어 뽀큐트가 응답했다!
취향부터 가격까지 천차만별인 칼, 과연 어떤 칼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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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추천#주방용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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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큐트 : 중간에 정말 많은 내용이 있었지만 ㅎㅎ 2편으로 나누기에는 현기증이나서요~
그리고 장미칼은.....뺐습니다 ㅋㅋ 너무 길어져서. 즐거운 요리 되세요~
jihae park : 칼은 항상 고민하고 있던 내용인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이 칼, 저 칼 다 저한테 안맞길래 제 손이 바보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인터넷 보고 주구장창 샀던 제가 문제였네요;;; 이번 칼 교체할 때는 만져보고 사야겠어요.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Jake Kim : 칼에 대한 공부겸 나중에 쉽게 찾아보도록 정리해 봅니다.
종류별/소재별로 분류..
0:59 부엌에서 제일 많이 쓰는 칼
서양식 셰프칼 (칼끝이 뾰족)
동양식 산토쿠칼 (칼끝이 뭉퉁)

2:22
유럽: 독일칼이 가장큰 강세
아시아: 일본쪽이 전문성을 띠고 있다

2:39
유럽식칼 특징 : 무게감, 다소 두껍다
-> 손목 스냅만 갖고도 잘 썰리게 만들었다
날이 턱에서 코쪽으로 가면서 약간 휘어지게 되어있다
세밀하게 베고 싶을때는 칼의 코를 아래로 하여 앞쪽을 주로 이용한다

3:10
산토쿠칼은 보통 손목 스냅을 사용한 칼질보다는
칼을 위에서 아래로 수평으로 누르는 방법으로 썰거나
칼턱부터 재료에 접촉하여 칼코쪽으로 재료를 닿게하면서
칼 전체를 몸쪽으로 살짝 당기눈 방식으로 재료에 썬다

...

3:44
우리나라: 활어 -> 아무칼 써도 각이 산다
일본: 선어(숙성한 생선:조직이 무르다)
-> 면도칼 정도로 얇은칼 사용
-> 칼을 얇게 하는데 포커스

지금은 유럽칼도 15도 얇게 하는 추세

4:31
중식도
백선생 많이 사용 -> 대중화
사실 한국 요리할때 그리 쉬운 칼은 아니다
명품 브랜드 소개된게 없다

4:55
국산 브랜드 : 도르코 말고 별로 없다,
도루코는 한국 중저가 브랜드
셰푸나이프와 산토쿠의 중간 형태 느낌
특별한 기준이 없다
무겁다
생선가게 많이 사용
서슬이 퍼렇다

6:31 독일칼
헨켈(ZWILLING J.A.HENCKELS):쌍둥이 로고, 별로 등급표시
우스토프(WUSTHOF)
알텐바흐(ALTEN BACH): 한국에 안들어옯

7:20 일본칼
정말 많다



7:37
백화점 칼 브랜드
테팔
쿠진아트
락앤락


8:02 일본제품들
써는맛(손맛)은 느낌이 좋다
빨리 닳는다
이도 잘 나간다 -> 조심해야 한다
-> 엄청 추천 하지 않는다


8:40 메이드 인 차이나
(혹은 국산 도루코 베이직)
2만원 아래 칼날은 급하지 않으면 안산다
-> 사자마자 몇번 자르면 갈아야 한다

2~3만원
스테인리스 420J2 (보통 믹서기 칼날, 믹싱볼 냄비에 사용), 무른 소재
혹은 소재 표시가 없는 칼들
-> 자주 갈아줘야 한다, 자취생 정도 사용하는 수준

11:00
4~5만, 테팔, 쿠진아트
몇년 쓴다
세트로 보지 말고 하나 짜리로
갈아지는 횟수도 좀 길고
무게감이 있고, 때리는 무게가 칼날쪽에 맟춰져 있다
아시아쪽은 섬세하게 잘라야 해서 손잡이가 더 무겁다

테팔, 락앤락, 쿠진아트: 중국 생산


11:45
스테인리스도 탄소 함유율에 따라
강도 경도 인성이 달라진다
인성(금속의 질기고 충격에 강한 정도)


12:04
독일칼은 품질이 좋은 독일제 스테인리스를 사용하는데
경도보다는 얼마나 안찌러지고, 안부러지는지에 포커스


12:19
일본칼은 경도에 포커스가
열심히 연마해서 절삭을 아주 깔끔하게 하기 위해
-> 일본도들은 말도 안되게 잘 잘린다


12:43
일본칼은 고탄소강을 사용한다
-> 녹이 슨다 -> 매일 닦아줘야 한다
일본업소들은 주로 고탄소강을 사용한다
<- 미친듯이 날을 세울수 있다


13:25
헨켈 칼3개 + 가위 + 칼블럭: 10만원 중반대
생각보다 오래 쓴다

13:46
중국 유명한 칼 : 십팔자작

세라믹칼: 도루코, 교세라, 더운 나라에서 많이 사용
자기로 만든어짐
-> 위생적, 날이 무뎌지지도 않음
단점: 부러진다, 숫돌에 갈수 없다

14:57
티탸늄 코팅 칼
정말 단단함
두껍게 못만듬
프랑스 에버컷 -> 30만원
쓸모가 없다

15:45 다마스커스
강판을 두드려 펴고, 접은후 다시 두드려 펴고를 반복
-> 질겨지고 강해짐
-> 겹겹이 되잇어서, 연마후 물결무늬처럼 무늬가 나온다
-> 비쌈, 무게감, 감성좋음, 자를때 느낌 좋음

2~3만원짜리 "다마스커스 문양" 칼에 속지 마세요

16:36
개인적으로는 서양식 셰프나이프를 조금 더 선호
+ 과도 하나
+ 생선용으로 길면서 얇은거 하나

16:54
가격은 한자루당 4~5만원 추천


17:10
무게감 잇는게 손목에 부담스럽다면 산토쿠로 선택
(산토쿠는 칼질할때 팔을 전체적으로 움직임으로 손목에 부담 적다)

17:22
인터넷 보고 사지 마라
나가서 만져보고 사라
손잡이가 자신에게 맞는거는 일단 만져봐야 한다

칼만큼은 예민하게 골라라
솔직히말하자면 : 한달뒤 분가를 앞두고 이것저것 살림장만 중입니다 그래서 뽀큐트님 영상을 보고 많이 도움도 받고 가끔 구매도 하며 알아가는중입니다 무엇보다 너무 재미있어요 틈틈히 다 찾아 보느라 2배속으로 볼때가 있는데 왠만한 개그프로보다 훨씬 흥미진진합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가 다른 유투버들 영상은 말투가 느릴때 속도를 약간만 조정했는데도 발음이 부정확해 자막아니면 하나도 못알아듣는데 이상하게도 뽀큐트님은 2배속까지 돌려도 명확하게 다 들리네요 핵심요약한걸 듣는듯 또다른 재미입니다
꽃사슴 : 뽀큐트님 덕분에 주방템들 공부 잘하고 있습니다. 진짜 컨텐츠들이 너무 좋아요

헹켈 칼은 진짜 좋을까?? 주방용품만 100억어치 팔아본 주방MD의 잘알리뷰!

#헹켈#헹켈칼#쌍둥이칼

안녕하세요! 주방남입니다!
오늘은 혼수 준비의 국룰 쌍둥이 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대체 쌍둥이 칼은 뭐가 좋고??
쌍둥이 칼을 살 땐 유의 해야할 점이 있을까??
함께 보시죠!!

주방남 인스타그램 : kitchenboy_b
망고&베리 2번집사 : 4스타,5스타,프로 순서로 쓰고있죠.
Jay Park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혹시 이 2가지 기술이 안들어간 쌍둥이칼 세트는 가성비가 떨어지나요?
Sunny. K. : 요즘엔 볼스터 없앤 모델도 나오지만 헹켈은 저 볼스터는 좀 없애던가 올려주면 좋겠어요.
오래쓰면 칼 갈기엔 참 불편하더라구요.
김수규 : 좋은칼을 사고 싶어도 칼을 가는 기술이 없으니 무뎌지면 갈아쓸수도 없고 칼을 연마해주는 서비가 잇으면 좋은데요
Smith George : Cryo나 sct공법은 의미가 없습니다 cryo를 사용할때는 좀더 높은 경도를 얻을려고 하는것이고 cryo는 담금질후 남아있는 retained austenite를 줄여주고 martensite로 바꿔주는 기능이 있는데 55-58hrc로 열처리하는 50crmov15에는 아무의미가 거의없습니다. Sct공법또한 50crmov15를 통으로 쓰는것보다 날이 아닌부분은 더저렴한철을 써도 되니까 쓰는 기술같네요. 특히 그리고 헨켈은 명품이 절대 아닙니다. 주방칼에서 헨켈은 옷에서 나이키 수준입니다. 그리고 볼스터도 아무 의미 없습니다 오히려 연마할때 불편해서 없어지는 추세입니다. 옛말에 볼스터가 중요했던이유는 단조해서 만들었다는걸 증명해줬는데 요즘 즈윌링칼들도 스템핑해서 만들고요. 요즘철들은 단조해도 의미가 없어요 이미 제련소에서 단조나 압연되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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돛호 : 회뜰때 유용하게쓰겠습니다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ESTJ - 현재상태 '평온' : 요리기능사 준비하다 칼 가는법 몰랐는데 잘 배우고 갑니다.

진짜 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간결하고
설명 너무 좋았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배고파서빵을훔친손인욱 : 영상 너무 잘봤습니다 ㅎㅎ 요식업에서 일한지 꽤됐는데도 원래는 칼가는 업체에 맡겼었다가 코로나로 인해 직접 갈아야되는 상황 나와서 봤는데 날이 되게 잘 갈리면서도 편하게 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원우 : 조리병인데 잘 봤습니다.
군대밥 특성 상 식사량이 많다 보니까 칼이 금방 무져지기도 하고 저 혼자 왼손잡이라 칼질이 불편하기도 했는데 덕분에 칼질이 더 수월해질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라일락 : 자세하고 친절한설명 감사합니다 ㅎㅎ 초보인 저도 잘따라할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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